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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이야기의 시작 정도전, 북악에 올라 한양의 지형지세를 살피다 - 정도전은 북악산에 올라 한양을 실츨하고 지형지세에 따라 북악을 주산으로 삼았습니다. 그리고 이를 토대로 경복궁의 위치와 인의예지의 유교덕목을 붙인 이름으로 4대문과 4소문의 위치를 결정하였습니다.
마르지 않는 역사의 강 한강 - 600년의 역사보다 더 오랜 시간을 서진하는 한강은 서울의 기원이자 민족의 혼이었습니다. 서울의 역사보다 더 오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조명해 보아도 한강은 국가 발전의 젖중이었습니다. 그리고 한강은 서울만이 부여받은 천혜의 자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